메시, 구단주로 변신…카탈루냐 지역 5부리그 코르넬라 인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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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0:00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구단주로 변신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UE 코르넬라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 메시가 구단을 인수해 새 구단주가 됐다. 이번 행보는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긴밀한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카탈루냐 지역 스포츠 및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메시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발표했다.
메시는 13세 때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으로 건너갔다. 이후 2021년 7월까지 FC바르셀로나에서 뛰며 카탈루냐 지역이 제2의 고향이 됐다. 778경기에서 672골을 넣으면서 무려 35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10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4번 우승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UE 코르넬라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 메시가 구단을 인수해 새 구단주가 됐다. 이번 행보는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긴밀한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카탈루냐 지역 스포츠 및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메시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발표했다.
메시는 13세 때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으로 건너갔다. 이후 2021년 7월까지 FC바르셀로나에서 뛰며 카탈루냐 지역이 제2의 고향이 됐다. 778경기에서 672골을 넣으면서 무려 35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10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4번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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