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인환 기자] 또 마지막이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다 잡았던 승리를 또 놓쳤다. 두 번이나 앞섰지만 끝내 지키지 못했고, 경기 종료 직전 실점으로 강등권 탈출 기회도 날렸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점에 그친 토트넘은 7승 10무 16패, 승점 31로 18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바깥으로 치고 올라갈 절호의 기회였지만 또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