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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증스러운 아르테타, 얼굴에 주먹 날려야" 도 넘은 막말 ESPN 진행자, 결국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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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을 향해 도 넘은 비난을 쏟아냈던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의 진행자가 결국 공식 사과했다.

ESPN FC 진행자 댄 토마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방송 중 아르테타 감독의 터치라인 행동을 비판하며 "얼굴에 주먹을 날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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