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형 공신력 모두 떴다! 빅6에 전승 "증명할 게 없다"…맨유, 캐릭 정식 감독 선임 → 시즌 종료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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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감독에서 출발해 결국 정식 사령탑 자리까지 눈앞에 둔 캐릭이, 과연 무너진 맨유를 다시 정상권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축구계의 시선이 맨체스터로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마이클 캐릭이 이제 임시 지휘봉을 완전히 내려놓고, 올드 트래포드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정식 사령탑으로 올라설 분위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 수뇌부가 캐릭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며 차기 시즌 팀을 맡길 적임자로 사실상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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