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하늘도 버렸다…시즌 최종전 상대 에버턴, 죽어라 뛸 이유 생겼다→"강등될 경우 갤러거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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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0: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에버턴이 코너 갤러거를 노린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에버턴은 토트넘 훗스퍼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경우 갤러거 영입에 나설 예정이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올 시즌 에버턴이 유럽대항전 진출권 경쟁을 벌이는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중원 보강 의지가 확고하다"고 전했다.
갤러거는 지난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99억 원)였다. 토트넘은 중원 에너지와 활동량을 더하기 위해 갤러거를 품었지만, 현재까지는 기대만큼의 효과를 봤다고 말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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