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살아났지만…수비 또 무너진 LA FC, 3실점 4연패 수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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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2:00
손흥민이 활발한 움직임과 슈팅으로 좋은 경기력을 펼쳤지만 소속팀 LA FC의 연패를 막지 못했다. 18일 LA FC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동부 콘퍼런스 2위 팀 내슈빌 SC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손흥민은 이날 좋은 경기력으로 시즌 15호 도움을 기록했으나 득점은 올리지 못하며 9경기 무득점을 이어 가게 됐다.
손흥민이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4분 상대 진영 중앙 부근에서 볼을 받아 빠른 스피드로 상대 수비 4명을 달고 드리블 돌파 후 1대1 찬스를 맞았지만 내슈빌 키퍼 브라이언 슈와케의 선방에 슈팅이 가로막혔다.
이후 LA FC는 정교한 패스워크를 앞세운 내슈빌의 공세에 밀렸다. 결국 전반 13분 내슈빌의 에이스 하니 무크타르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21분에는 무크타르의 절묘한 프리킥 득점으로 순식간에 0-2 리드를 내줬다.
손흥민이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4분 상대 진영 중앙 부근에서 볼을 받아 빠른 스피드로 상대 수비 4명을 달고 드리블 돌파 후 1대1 찬스를 맞았지만 내슈빌 키퍼 브라이언 슈와케의 선방에 슈팅이 가로막혔다.
이후 LA FC는 정교한 패스워크를 앞세운 내슈빌의 공세에 밀렸다. 결국 전반 13분 내슈빌의 에이스 하니 무크타르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21분에는 무크타르의 절묘한 프리킥 득점으로 순식간에 0-2 리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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