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41세에도 끝나지 않았다…호날두, 사상 첫 월드컵 6회 출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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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나스르와 감바 오사카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결승전을 앞두고 알나스르 팬들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얼굴이 담긴 대형 깃발을 펼쳐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호날두는 이미 남자 국제축구 최다 A매치 출전(226경기)과 최다 골(143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서 총 22경기에 출전해 역대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지금까지 월드컵 5회 출전 기록을 가진 선수는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를 포함해 총 6명뿐이었다.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이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남아 있으며 이번 대회 역시 출전이 유력하다.
호날두는 지난해 11월 아일랜드와의 월드컵 유럽예선 경기에서 퇴장당했지만 추가 징계를 피하면서 조별리그 전 경기에 정상 출전할 수 있게 됐다. 2023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포르투갈 공격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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