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Chelsea v Tottenham Hotspur - Stamford Bridge, London, Britain - May 19, 2026 Tottenham Hotspur's Kevin Danso looks dejected after the match REUTERS/David Klein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LISTS, CLUB/LEAGUE LOGOS OR 'LIVE' SERVICES. ONLINE IN-MATCH USE LIMITED TO 120 IMAGES, NO VIDEO EMULATION. NO USE IN BETTING, GAMES OR SINGLE CLUB/LEAGUE/PLAYER PUBLICATIONS. PLEASE CONTACT YOUR ACCOUNT REPRESENTATIVE FOR FURTHER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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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영원한 캡틴' 손흥민(LA FC)의 응원도 소용 없었다. 토트넘(잉글랜드)의 강등 위기는 계속된다.
토트넘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1대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9승11무17패(승점 38)를 기록하며 20개 팀 가운데 17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36)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시즌 종착역까지 딱 한 경기 남은 상황. 두 팀의 운명은 결국 최종전에서 갈리게 됐다. 토트넘은 25일 홈인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웨스트햄도 홈인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리즈와 운명의 경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