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는 어린 윙어에 꽂혔다' 아스널의 여름시장 첫 영입 나왔다, 2009년생 '초신성' 제레미 몽가…레스터시티 '이적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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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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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토크스포츠' '더 스탠다드' 등에 따르면 아스날은 몽가 영입을 두고 레스터시티와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중이다.
만 16세의 몽가는 어린 나이에 비해 믿을 수 없는 재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7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시즌 2부(챔피언십)를 경험했다. 잉글랜드 출신으로 현재 18세 대표팀에서 뛰고 있다. 주로 왼쪽 윙어로 뛰면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 능력을 갖춘 대형 유망주다. 15세271일만에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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