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보다 훨씬 위' 홍명보호 깜짝 평가, 아시아 최강국 등극 '英 최고 매체 인정'…'황금세대' 벨기에+'홀란' 노르웨이보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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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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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6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의 랭킹을 자체적으로 평가해 발표했다.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 최고 순위인 15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에 불리한 점도 있다. 주요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지난 시즌을 부진하거나, 부상으로 결장하거나, 혹은 아예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마쳤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첫 번째 경우에 해당한다. 그는 LAFC 이적 후 21경기에서 단 2골만 기록했다.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은 부상으로 시즌 막판을 보냈고,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맹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마지막 4경기에서 단 한 분도 출전하지 못했다'며 먼저 부정적인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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