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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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1:00
[내슈빌=AP/뉴시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쿠보 다케후사가 8일(현지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 테네시주 내슈빌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개 훈련 중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 F조에 속한 일본은 오는 14일 댈러스에서 네덜란드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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