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조별리그 1차전 슈퍼컴퓨터 전망 '체코전 승리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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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6.9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옵타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성적 예상을 업데이트해 공개했다. 지난 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48개국의 예상 성적을 예측했던 옵타는 추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상치를 조정했다.
조별리그 A조 1차전 승패 예상에도 변화가 생겼다. 옵타는 한국과 체코의 1차전에서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42.9%로 높게 평가했다. 체코가 홍명보호를 꺾을 확률을 31.1%로 예상한 옵타는 무승부 확률을 26.0%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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