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48개국+3개국 분산 개최' 북중미 월드컵 12일 개막, 한국 첫날 경기 [월드컵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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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사상 최초의 48개국 본선 대회인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올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멕시코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공교롭게도 두 팀은 이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맞붙은 적이 있다. 지난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 두 팀이 개막전에서 만났고 1-1 무승부를 거뒀다.
사상 최초의 48개국 본선 대회인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올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멕시코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공교롭게도 두 팀은 이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맞붙은 적이 있다. 지난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 두 팀이 개막전에서 만났고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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