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돌풍 노리는 일본에 '25골' 득점왕 있다"…황인범과 뛰는 우에다, 쿠보 제치고 일본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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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에다 아야세에 대한 기대는 일본을 넘어 국제적으로 봐도 높다.
이탈리아 유력 축구기자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F조는 네덜란드-일본-스웨덴-튀니지가 포함됐다. 월드컵 우승을 외치는 일본의 성적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일본 주목 선수로 우에다를 꼽았다.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는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성장한 뒤 2022년 세르클러 브뤼헤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벨기에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우에다는 이듬해 페예노르트로 이적해 한 단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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