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 유력 후보' 캐나다-보스니아, B조 첫 맞대결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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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0: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32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큰 B조 조별리그 서막이 올랐다. 첫 경기에선 캐나다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는데, 앞서 외신들이 한국의 32강 상대로 예측한 팀들이다.
캐나다와 보스니아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FIFA 랭킹은 캐나다가 30위, 보스니아는 64위다.
캐나다와 보스니아, 스위스(19위), 카타르(56위)가 속한 B조 2위 팀은 한국이 속한 A조 2위 팀과 32강에서 격돌한다. 객관적인 전력상 한국은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B조에서는 스위스가 가장 앞서고, 2위 자리를 두고 캐나다 또는 보스니아가 경합을 펼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실제 여러 외신들의 월드컵 32강 대진 예측에서는 한국의 상대로 캐나다 또는 보스니아를 예측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 13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 /AFPBBNews=뉴스1 |
캐나다와 보스니아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FIFA 랭킹은 캐나다가 30위, 보스니아는 64위다.
캐나다와 보스니아, 스위스(19위), 카타르(56위)가 속한 B조 2위 팀은 한국이 속한 A조 2위 팀과 32강에서 격돌한다. 객관적인 전력상 한국은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B조에서는 스위스가 가장 앞서고, 2위 자리를 두고 캐나다 또는 보스니아가 경합을 펼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실제 여러 외신들의 월드컵 32강 대진 예측에서는 한국의 상대로 캐나다 또는 보스니아를 예측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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