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이 스위스 사람이라?' 스위스 오프사이드 논란→'독재' 비난…결국 FIFA 반박 "기술 장애, 정심 맞…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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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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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카타르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카타르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됐다. 스위스는 땅을 쳤고, 카타르는 월드컵 첫 승점이라는 역사를 썼다.
이날 경기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Semi Automated Offside Technology·SAOT)에 대한 공정성 논란으로 점철됐다. 논란의 장면은 전반 14분에 나왔다. 스위스의 레모 프로일러가 침투하는 과정에서 카타르의 마흐무드 아부나다 골키퍼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이 판정은 이견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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