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이어 아시아팀이 유럽팀 또 이겼다…'AFC 소속' 호주, 튀르키예 2-0 완파 [2026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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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5:00
호주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튀르키예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주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튀르키예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주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튀르키예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주가 튀르키예를 꺾고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호주는 14일 오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1차전에서 튀르키예에 2-0으로 이겼다. 호주는 튀르키예전 승리로 파라과이를 대파한 미국에 골득실에 뒤진 조 2위를 기록하게 됐다. 튀르키예는 지난 2002 한일월드컵 3위 이후 24년 만에 치른 월드컵 본선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다. 북중미월드컵 초반 한국이 체코를 꺾은데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호주가 튀르키예를 격파하는 등 대회 초반 아시아팀이 유럽팀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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