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열심히 할게요" 친동생마저 지적질! '사면초가' 음바페, 통렬한 반성…1490명 중 수비 순위 135…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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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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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의 첫발을 뗀다. 이날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세네갈과 조별리그 I조 1차전을 치른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4년 전 카타르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북중미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다. 음바페를 필두로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이상 파르생제르맹), 윌리엄 살리바(아스널),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라얀 셰르키(맨시티) 등 유럽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포진해 있다. 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등과 함께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전력을 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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