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2022 월드컵서 첫 경기 지고 우승했다"…'콩고와 졸전' 포르투갈 사령탑 "선수들 태도 …
스포츠뉴스
0
127
06.18 1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포르투갈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첫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으나, 만족감을 표했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포르투갈의 압도적인 우세가 점쳐졌고, 이른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하면서 분위기가 콩고민주공화국 쪽으로 기울었다. 결국 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전에도 실점할 뻔한 상황이 여럿 있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