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차전 변수는 남아공의 '희망'…"적극성으로 기부터 꺾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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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상대 측면 뒷공간 돌파 제어·선제골 중요"…"아폴리스·레이너스 주의"
(몬테레이=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확정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현재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나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품은 상대의 기세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찬하 KBS 해설위원은 23일 연합뉴스에 "남아공은 운동능력과 속도를 겸비한 선수들도 일부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그렇고 조직력이 엉성하고 쉬운 패스도 많이 놓치는 모습이었다"면서 "단단하지는 않은 팀"이라고 평가했다.
![[월드컵] 3차전 변수는 남아공의](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23/PRU20260619121201009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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