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2위 유력' 홍명보호 초대형 악재, '캐나다 유일 월드 클래스' 복귀 확정 "32강 출전 가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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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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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2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벤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캐나다는 B조 2위가 확정됐다. B조 2위는 32강에서 A조 2위와 대결한다.
곧 있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한국이 패배하지만 않는다면 32강에서 개최국 캐나다와 맞붙게 됐다. 캐나다와의 맞대결이 매우 유력해진 상황에서 시작부터 좋지 못한 악재가 터졌다. 캐나다가 아껴왔던 비밀 병기가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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