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0-4로 무너뜨린 팀인데…슈바인슈타이거, 코트디부아르 향해 "야생적이고 전술적이지 않은 축구"→인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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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8: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독일 축구의 전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부적절한 표현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독일에서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 바이에른 뮌헨의 전 미드필더이자 현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독일 공영방송 'ARD'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독일과 코트디부아르의 경기를 앞두고 부적절한 발언을 한 뒤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전했다.
이어 "그의 분석 자체가 문제 된 것은 아니지만, 코트디부아르의 경기 스타일을 설명하면서 사용한 일부 표현이 독일에서 거센 반응을 불러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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