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조별리그 탈락, 32강 경우의 수는 없었다[여기는 과달라하라] > 스포츠뉴스

홍명보호 조별리그 탈락, 32강 경우의 수는 없었다[여기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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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콩고 선수들 | AP연합뉴스

기뻐하는 콩고 선수들 | AP연합뉴스

홍명보호가 시애틀로 날아갈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모두 사라졌다.

조별리그 통과는 기본이라 장담했던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참담한 실패로 끝났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에서 위사(2골)와 마옐레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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