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버린 홍명보호, 32강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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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2:00
[아이뉴스24 김병수 기자]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하늘도 홍명보호를 버렸다는 얘기가 나온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K조 경기 결과,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날 K조에서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공화국에 1-3으로 역전패하면서 우리나라의 탈락이 확정됐다. 한국은 J조 결과에 따라 33위 또는 34위의 최종 성적표를 받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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