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개혁] ③ 그라운드 떠나 예능·유튜브로…스타 축구인들은 뭐했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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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대표팀 맡길 국내 지도자 실종…1970년대 후반생 이후 공백 심각
스타 축구인들, 책임져야 하는 그라운드 떠나 안온한 선택
코치로, 훈련 파트너로…스타가 발 벗고 헌신하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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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명보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처참한 실패를 맛보고 다시 추락했다.
이번엔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등 특급 선수들이 전열 곳곳에 포진한 데다 이동 거리, 상대 전력 등에서 '천운'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유리해 보였기에 그의 첫 월드컵 도전 무대였던 2014년 브라질 대회 때보다 팬들이 느끼는 충격의 강도는 더 크다.
![[한국축구개혁] ③ 그라운드 떠나 예능·유튜브로…스타 축구인들은 뭐했나](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30/PYH2026062904080001300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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