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월드컵 스타 등극'…일본 32강 탈락에도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 "에버턴이 510억 지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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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나카무라 케이토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활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노린다.
영국 '팀 토크'는 "에버턴이 일본 국가대표 윙어 나카무라 게이토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프리미어리그 두 구단과 경쟁 중인 가운데, 나카무라는 이번 여름 이적료 2,510만 파운드(약 512억 원) 제안이 들어오다면 스타드 드 랭스를 떠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나카무라는 드와이트 맥닐 대체자로 지목됐다. 에버턴은 맥닐 대체자로 나카무라를 노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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