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신기록' 음바페가 곧 프랑스의 역사다···파라과이전 결승골→'단일·통산·역대' 업적 갈아치웠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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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등번호 10번)가 파라과이와의 2026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팀의 첫 골을 축하하고 있다. 경기는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AFP연합뉴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셩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이번 결과로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고 모로코와 4강 진출권을 두고 격돌한다. 파라과이는 16강을 마지막으로 북중미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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