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특급 유망주' 윤도영,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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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소속의 특급 유망주 윤도영이 독일 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한다.
브라이턴과 마그데부르크 구단은 6일(한국시간) 윤도영이 마그데부르크로 한 시즌 동안 임대를 떠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3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은 윤도영은 지난 시즌 네덜란드 무대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유럽 축구 적응기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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