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케인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과 평생 연락할 것" 스포츠뉴스 0 182 01.29 08: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과 손흥민(33, LAFC)의 우정은 팀이 달라도 계속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영혼의 파트너' 듀오의 유대는 결코 끊어지지 않았다. 케인이 '영원한 단짝' 손흥민을 향해 변함없는 애정과 확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