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위 선수'로 눈총받는 음바페, '대반전' 알론소 경질 원하지 않았다→차기 사령탑 지단 선호 스포츠뉴스 0 177 01.14 13:00 [OSEN=노진주 기자]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 감독(44)과의 결별을 선택한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나타냈다.영국 매체 풋볼365는 14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음바페는 구단 수뇌부의 판단이 팀 상황을 개선하지 못할 것이라 보고 있다. 알론소 감독을 경질한 결정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