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시간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성적 부진과 함께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입지가 흔들리는 가운데,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이름들이 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익숙한 이름과 새로운 선택지가 동시에 존재한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그리고 사비 알론소(45)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3일(한국시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토트넘으로 깜짝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