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3개월 만에 시즌 7호 골…노팅엄과 UEL 16강 1차전서 헤더 결승골 > 스포츠뉴스

조규성, 3개월 만에 시즌 7호 골…노팅엄과 UEL 16강 1차전서 헤더 결승골

스포츠뉴스 0 351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3개월 만에 골 맛을 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미트윌란(덴마크)은 13일(한국시각)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오는 20일 안방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575,000P
  • 2 소유사랑 76,000P
  • 3 Tom 20,000P
  • 4 구토티비 13,000P
  • 5 티모 13,000P
  • 6 오기뚜 10,000P
  • 7 godiorid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ㅇㅇ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