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외친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2026년 한자는 이길 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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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0: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월드컵 우승을 외친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 한자어로 '이길 승(勝)'을 꼽았다.
모리야스는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을 상징할 한자어에 대한 질문에 "월드컵의 해이니까 '승(勝)'이 아닐까"라며 "결과에 집착하며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나아갈 진(進)'을 꼽았던 모리야스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1호 본선 진출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우승, 브라질과 평가전 3-2 승리 등을 지휘했다.
모리야스는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을 상징할 한자어에 대한 질문에 "월드컵의 해이니까 '승(勝)'이 아닐까"라며 "결과에 집착하며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나아갈 진(進)'을 꼽았던 모리야스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1호 본선 진출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우승, 브라질과 평가전 3-2 승리 등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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