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뎀벨레, FIFA 최고의 남자선수까지 품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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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2:00
프랑스 국가대표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에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최고의 남자선수까지 휩쓸었다.
뎀벨레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에서 FIFA 최고의 남자선수로 뽑혔다. 뎀벨레는 프랑스 동료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쳤다. 프랑스 선수가 FIFA 최고의 남자선수로 선정된 건 처음이다. 발롱도르와 통합 이전까지 범위를 넓히면 뎀벨레는 지네딘 지단(3회)에 이어 두 번째 프랑스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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