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좁아져도 '바이에른 김민재'로 남는다…"세리에A+복수 클럽 관심 거절→잔류 가닥" 스포츠뉴스 0 163 01.03 16:00 [OSEN=노진주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 때 잔류할 분위기다.‘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한국시간)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문의를 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클럽들 역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그는 현재 모든 관심을 거절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