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여자라서 졌어" 성차별 망언 수비수, '12G 출전 정지'에 '임금 50% 삭감' 철퇴…아내-엄마도 비판 > 스포츠뉴스

"심판이 여자라서 졌어" 성차별 망언 수비수, '12G 출전 정지'에 '임금 50% 삭감' 철퇴…아내-엄마도…

스포츠뉴스 0 170

[사진] 왼쪽이 구스타보 마르케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여성 심판에게 몰상식한 성차별 발언을 한 수비수에게 철퇴가 내려졌다.

6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스포츠 법원은 이날 여성 심판에게 대해 성차별 발언을 한 레드불 브라간치누 수비수 구스타보 마르케스(25)에게 무려 12경기 출장 정지와 3만 브라질 헤알(약 840만 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