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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노렸던 아일랜드 최고 재능, 1년 반 만에 망했다 '임대 해지 고려' > 스포츠뉴스

맨유가 노렸던 아일랜드 최고 재능, 1년 반 만에 망했다 '임대 해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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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노렸던 아일랜드 최고 재능, 1년 반 만에 망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에반 퍼거슨은 기대만큼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퍼거슨은 아일랜드 국적 최전방 공격수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유스를 거쳐 프로 데뷔도 브라이튼에서 마쳤다. 2022-23시즌 브라이튼 1군에 등장해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모든 대회 25경기에 출전하여 10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어린 나이에 비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여러 팀들의 주목을 받았다.

퍼거슨은 프로 2년 차에도 자신의 활약이 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리그 27경기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물론 6골을 꾸준히 넣은 것도 아니고 해트트릭으로 몰아넣는 등 기복이 단점으로 지적됐지만 잠재력만큼은 확실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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