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출전→15분 2실수 3실점 호러쇼' 손흥민 전 동료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 스포츠뉴스

'4개월 만에 출전→15분 2실수 3실점 호러쇼' 손흥민 전 동료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스포츠뉴스 0 506
안토닌 킨스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꿈에서 악몽으로…"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악몽 같은 하루를 보낸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을 열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575,000P
  • 2 소유사랑 76,000P
  • 3 Tom 20,000P
  • 4 구토티비 13,000P
  • 5 티모 13,000P
  • 6 오기뚜 10,000P
  • 7 godiorid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ㅇㅇ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