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네투, 볼 보이 밀쳐 논란 "순간 욱해서…진심으로 사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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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2:0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공격수 페드루 네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경기 도중 상대 구단의 볼 보이를 밀친 뒤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네투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볼 보이와 충돌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당시 첼시는 PSG에 2-4로 뒤진 상황이었다. 오는 18일 열리는 홈 2차전에서 승부를 뒤집기 위해서는 한 골이라도 만회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네투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볼 보이와 충돌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당시 첼시는 PSG에 2-4로 뒤진 상황이었다. 오는 18일 열리는 홈 2차전에서 승부를 뒤집기 위해서는 한 골이라도 만회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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