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강등된다, 패스도 2번도 못하는 팀" 토트넘 출신 전문가의 분노…"감독 바꿔야 잔류" > 스포츠뉴스

"우리는 강등된다, 패스도 2번도 못하는 팀" 토트넘 출신 전문가의 분노…"감독 바꿔야 잔류…

스포츠뉴스 0 27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40)가 친정팀의 강등 위기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오하라는 7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어젯밤 본 봐로 토트넘은 강등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기준으로 우리는 강등되고 있다"면서 "웨스트햄, 노팅엄, 리즈는 투지가 있지만 이 팀은 전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