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수범한 SON, 그리워할 것" 토트넘 막내라인 19세 MF, 이번엔 존슨에 가슴 찡한 '이별 메시지' 화제 > 스포츠뉴스

"솔선수범한 SON, 그리워할 것" 토트넘 막내라인 19세 MF, 이번엔 존슨에 가슴 찡한 '이별 메시지' …

스포츠뉴스 0 187

[사진] 아치 그레이와 손흥민 / 그레이 소셜 미디어 계정

[사진] 아치 그레이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19세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브레넌 존슨(24)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jclco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