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챔피언' 전북, 포옛 후임으로 정정용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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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16: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가 팀의 올 시즌 성공적인 변화를 넘어 완성으로 이끌 제10대 사령탑으로 정정용 감독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북 측은 "2025시즌 거스 포옛 감독과 함께 팀의 체질 개선을 완수하며 재건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이어받아 2026시즌을 '전북 혁신과 성장의 2.0 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완성할 적임자로 정정용 감독을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5시즌이 포옛 감독 체제 아래 변화의 시발점이었다면, 2026시즌은 정 감독과 함께 구축된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전술적 디테일을 더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전북 측은 "2025시즌 거스 포옛 감독과 함께 팀의 체질 개선을 완수하며 재건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이어받아 2026시즌을 '전북 혁신과 성장의 2.0 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완성할 적임자로 정정용 감독을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5시즌이 포옛 감독 체제 아래 변화의 시발점이었다면, 2026시즌은 정 감독과 함께 구축된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전술적 디테일을 더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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