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리그 3경기 연속골' 오현규 인기 미쳤다…팬사인회에 무려 1만명 넘게 운집, 세 시간동안 사인만 했다 > 스포츠뉴스

'튀르키예리그 3경기 연속골' 오현규 인기 미쳤다…팬사인회에 무려 1만명 넘게 운집, 세 시간동안 사인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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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이후 최고다. 오현규(25, 베식타시)가 튀르키예리그를 접수하고 있다.

오현규는 튀르키예리그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데뷔골을 뽑았다. 강렬한 첫 인상을 심은 오현규는 두 번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대폭발시켰다.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자 팬심이 대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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