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으니 이런 대굴욕이' 토트넘 올해 팀 득점, 2012 메시 한 명보다 적다…맨유는 10골 넣어야 역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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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00:00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2012년 리오넬 메시가 올해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체 득점보다 많은 골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 매체 '스코어90'은 30일(한국시간) "2012년의 메시가 2025년 맨유와 토트넘 전체 스쿼드보다 많은 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 명의 선수가 팀 스쿼드 전체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메시의 위대함을 엿볼 수 있는 기록이다. 2012년의 메시는 한 해 동안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무려 91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아직까지 역대 단일연도 최다 골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앞으로도 깨지지 않을 기록이라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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