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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바치는 골…리버풀 코나테, 득점 직후 눈물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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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바치는 골…리버풀 코나테, 득점 직후 눈물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리버풀 소속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득점 이후 눈물을 흘렸다.

리버풀은 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4-1로 격파했다.

리버풀은 전반 36분 앤서니 고든의 오른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41분과 43분 위고 에키티케가 연달아 골을 터뜨리면서 단숨에 2-1이 됐다. 이후 리버풀은 후반전 플로리안 비르츠의 추가골과 후반 추가시간 코나테의 쐐기골을 더해 4-1 완승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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