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날 도와달라" 공개적인 읍소, 네이마르 4번째 무릎 수술→월드컵 출전 열망 "결승전에서 꼭 … 스포츠뉴스 0 180 2025.12.24 1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에게 월드컵보다 간절한 무대는 없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 또 쓰러졌지만 월드컵 최종명단 발탁을 열망했다. 부상 회복 이후 월드컵에 뛸 수 있다면 반드시 가치를 증명해 보이려는 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