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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추행+마약파티' 추악한 프리미어리그 심판, 감옥 안가고 면죄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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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미성년자 추행자가 면죄부를 받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뛴다.

프리미어리그 심판 출신 데이비드 쿠트(43)는 소년 성영상물을 내려받고, 18세 심판 지망생에게 성적 접근과 마약 파티를 제안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미성년자에게 성행위를 제안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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