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그립습니다' 토트넘, 진짜 리더가 없다…"손흥민은 떠났고, 로메로는 주장감 아냐" 멍청한 퇴장에 비판 폭발 > 스포츠뉴스

'캡틴 SON 그립습니다' 토트넘, 진짜 리더가 없다…"손흥민은 떠났고, 로메로는 주장감 아냐" 멍청한 퇴장…

스포츠뉴스 0 279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여전히 '캡틴' 손흥민(33, LAFC)의 리더십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부주장으로 그를 보좌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주장을 물려받았지만, 반년 만에 주장을 교체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