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언이 쏟아진다…'부주장' 엔조 "향후 거취? 잘 모르겠어→마레스카 때가 더 좋았어, 구단 결정 이해 불가" 스포츠뉴스 0 238 03.21 22: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엔조 페르난데스가 구단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엔조는 첼시 선수단이 시즌 도중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된 것으로 인해 동요하고 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엔조의 첼시에서의 미래가 점점 불안정해지고 있다. 엔조는 지난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의 2-8 패배 직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