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만 송고) "손흥민+부앙가 함께 사라졌다" MLS 깜짝 놀랐다…작년 8G 17골→올해 7골 "… 스포츠뉴스 0 170 03.21 22:0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해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 듀오'가 선보인 파괴력은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있다.이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관련 소식을 다루는 'MLS 무브스'는 19일(한국시간) "LAFC 듀오의 부진?"이라며 지난 시즌 마지막 8경기와 올 시즌 첫 8경기에서 손흥민과 부앙가가 남긴 기록을 조명했다.